Guestbook

  1. somebody 2009/10/22 15:52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예전에 우연히 온뒤로 아주 가끔 이곳에 들리곤했는데
    요즘 앨리맥빌을 보신다는걸 알고 무척 반가웠습니다.
    저도 한때 무척이나 좋아했던 미드라서...
    감정이입이 많이 되는 드라마인것 같아요.
    특히 bgm이 정말 좋죠 :) 한때 거기나오는 노래란 노래는 다 다운받아서
    듣고 또 들었던것 같아요.
    앨리맥빌과 가을이라. 잘어울리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