와. 벌써 25일이구나.
장기하와 얼굴들 일단락 하고,
트위터 들어가는 횟수는 거의 1/100 수준으로 줄어들고,
그런데도 팔로워는 버겁게 많아서 복습도 불가.
그곳에 남겨놓은 내 감상?들이 좀 아쉽긴 하지만.
그래도. 더 늦기 전에^^ 블로그로 돌아왔다.
설 연휴는 무사히 끝.
무려 지상파로;; 부당거래 보고,
쿡TV로 리얼스틸 보고,
(리얼스틸이... 설에 개봉하는 영환 줄 알았다........ 헉. 작년 가을 영화였다니 ..... 나는 무얼했는가...)
세얼간이도 보고^^
(멀리서, 높이서 추천해줘서 감사^^ 예상치 못한 스토리에, 눈물 찔끔까지 -
혼자 영화 보면 끝까지 집중하기 쉽지 않던데, 재밌게 봤다^^ )
연휴 마지막날엔,
내일(1/26) 있을 장기하 참석, '범죄와의 전쟁' 시사회 당첨 소식까지!!
일요일, 월요일 외식에 카페도 갔으니.
이만하면 서른둘 싱글의 명절치고는, 훌륭했던 것 같다.
운전하다가, 걷다가,
피식- 혹은 빙그레- 웃을 일들이 함께하는
한 해가 되길. 소망한다.
켁.
500일의 썸머도 없다니 ;;;;
오래 돼서 내가 못 찾는 건가 ...
암튼.
타이베이 카페스토리,
500일의 썸머
쿵푸팬더2
등등.
정리 좀 하십시다 - ㅋ
-
사람은 다 다르다지만,
글쎄 사람은 결국 그저 그렇게 다 비슷한 것도 같다.
너도 나도 그 영화가 그 노래가 좋다면
그건 우리 둘이 특별히 비슷해서 혹은 우리 둘이 어느 작은 만큼이라도 인연이어서 그런 게 아니라
그냥 그 대목에서 평범한 사람들 중 둘이기 때문인거다
물론 너무 다른 것 보다야 마음이 놓이지만
그렇다고 찌릿할 필요도 없다는 얘기다.
-
좋아하는 것들을 차근차근 정리해 봐야겠다.
유럽. 여행. 라디오.
계절 바뀌는 냄새, 락스 냄새, 성냥 냄새,
빗소리, 끝없이 멀리 보이는, 살짝 어둡지만 투명한 하늘,
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, 유브 갓 메일,
내 블로그..
-
미친 듯이 나 몰라라 뛰어다니던 놈이 내 주위를 맴돌기 시작했다.
놀만큼 놀았나 들어가서 씻어줘야겠다.
사람은 다 다르다지만,
글쎄 사람은 결국 그저 그렇게 다 비슷한 것도 같다.
너도 나도 그 영화가 그 노래가 좋다면
그건 우리 둘이 특별히 비슷해서 혹은 우리 둘이 어느 작은 만큼이라도 인연이어서 그런 게 아니라
그냥 그 대목에서 평범한 사람들 중 둘이기 때문인거다
물론 너무 다른 것 보다야 마음이 놓이지만
그렇다고 찌릿할 필요도 없다는 얘기다.
-
좋아하는 것들을 차근차근 정리해 봐야겠다.
유럽. 여행. 라디오.
계절 바뀌는 냄새, 락스 냄새, 성냥 냄새,
빗소리, 끝없이 멀리 보이는, 살짝 어둡지만 투명한 하늘,
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, 유브 갓 메일,
내 블로그..
-
미친 듯이 나 몰라라 뛰어다니던 놈이 내 주위를 맴돌기 시작했다.
놀만큼 놀았나 들어가서 씻어줘야겠다.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