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어쩐지 우리 같은 아마추어는 가면 안 될 것 같아서 꾸욱 참고- 계속 궁금해했는데,
유니가 멋진 블로그 링크를 알려줬다 -
꺄아아-
Jane Packer One-day Class with Duncan McCabe 관련 포스트 링크
'thine/poppy_the flower'에 해당되는 글 6건

백장미. 예뿌다 ^-^
하루종일 눈을 뗄 수 없었어 -


봄은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게절 중 하나. 그냥 봄이 아니라 '새봄'이라며 도시락 편지에 적었던 엄마의 한껏 신난 소녀같은 목소리를 오늘도 들을 수 있었다. 강아지들한테 새싹 올라오는 소리 들리냐면서 - 얘네들이 지금 꽃을 피우느라 왕!왕!왕! 큰 소리를 내며 100m 달리기를 전력질주 하고 있다고 설명하는 엄마. 그런 엄마 딸이어서, 나도, 새생명이 움트는 '새봄'이 좋다 !

덕분에 작약 구경 정말 실컷! 했다 ^^
너무 많아서 보면서도 꿈같았어 - ^^ 향은 이루 말할 수 없고^^

밤에 솔이랑 강아지들이랑 거실에서 TV보고 있는데
먼저 방으로 들어간 엄마한테서 문자가 왔다 _-_
"베란다 창 좀 닫아줘 꽃들춥대"
ㅋㅋ
이렇게 키워낸 꽃들이 우리엄마 정원에 가득하다 ^^


가끔, '분홍'이란 말이 예쁘게 느껴질 때가 있다.
실장님 방 화병. 이번 주 특히 예쁘다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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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이 포스터 핸폰 배경화면이얌-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