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는 작가가.. 제프 쿤스 밖에 없는 것 같다.. 헉.
난 우리 시대를 사는 사람이 아닌가봐.
공부- 같은 걸 해야나보다 ;;;

관련 기사 링크

2011/06/07 10:48 2011/06/07 10:48


이번에 샤갈 전 보면서, 이 그림이 눈에 아른거리는데, 이게 모네였는지 샤갈이었는지 생각이 안나는 거다.
근데 그림을 다시 찾아보니, 완전 모네 작품이었네 ^^
블로그에 올렸던 것 같은데.. 우씨. 2~3년 정도 내용 날라간 것 중에 포함되어 있는 것 같다.
2011/03/27 01:39 2011/03/27 01:39

to see

from thine/monet_the art 2011/01/08 23:24

훈데르트 바서
디터 람스
샤갈
장 자크 상뻬
피카소와 모던 아트.

2011/01/08 23:24 2011/01/08 23:24

he's back.

'색채의 마술사' 샤갈 전

2010/12/03 17:57 2010/12/03 17:57

잠시 윗동네에서 서성이다가..
보고 싶었던, 일주일 남은 inside paul smith 전시회를 보러 대림미술관으로 향했다.

주차하고 골목골목 걸어다니는데,
오홋.
인사동만큼 번잡스럽지도 않고, 아주 조금은 덜 대중적이면서, 고즈넉한.
청와대 연풍문 앞길 걸었을 때 느낀, 서울에서 가장 조용한 길, 인 것 같았던 느낌의 반 정도.
그렇게 갤러리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경복궁 옆길이 참 좋았다.

전시장에는 사람도 많았고, 아주 많이 특이하지도 않았지만,
좋았다.
예술 작품을 수집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,
런던 코벤트 가든 거리에 처음으로 낸 아주 작은, 첫 가게 소개. 등
동영상이 재미있었다^^


sir paul smith에게 보내진, 오브제에 직접 우표 붙이고 주소 적어서 보내온 선물들 ㅋ


그가 찍은 사진들,

그가 수집한 작품들.

도슨트 설명도 들어보려고 하다가, 너무 말이 길어서;;; 그냥 내려가서 도록 사와서 읽으면서 돌아다녔다.

이젠 가을이라고 부르기도 무색한. 11월 20일.
스트레스와 공포 과부하로 18시간을 내리 잔 일요일 전날.

2010/11/22 15:52 2010/11/22 15:52



가봐야겠당^_^
2010/06/14 14:31 2010/06/14 14:31